
그것도 4일만에 돌아왔슴니다ㅎㅎㅎ
여기를 찾아주시는 분이 거의 없어서
이제 혼자서 놀기 좋은 곳이 되었군요ㅎㅎㅎㅎㅎ
저번 포스팅에서도 잠깐 언급했긴한데
최근 어벤져스 보고 싱나서 불태우고 있습니다~~
여전히 2.5D?는 너무나 어려운지라....
우선 좀 가리고....가려서 시작...아저씨 얼굴은 참 어렵고
외쿡분들 얼굴은 참 어렵고......
집에 있는 복합기가 매우 쓰기가 힘들지만, 덕심에 불타서
퇴근하고 나서 열심히 그렸네요ㅋㅋㅋㅋㅋㅋㅋ
중간엔 손빼먹고 그렸다가 컴에서 수습하고 정신업곻ㅎㅎ
즈히 집엔 이제 캡틴 피규어가 도착해서 매우 흥분상태로...
벌써 새벽 2시의 느낌이 드네요
아 싱난다~
트위터로 올리기도 해야하는데
연결탭이 없어 포샵질을 할 수가 없..........네요
또 가지고 올거 만들어서 포스팅하러 올게욧







최근 덧글